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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선곡 하나.

2009. 5. 6. 06:33

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모를
비웃음 내 등 뒤에 흘릴때도
난 참아야 했죠. 참을 수 있었죠
그 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나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


저야, 아직 휴학중이지만, 제 주변 친구들은 이제 4학년을 맞으면서 취업이라는 크나큰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네요.
처음 대학교에 들어온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만 같은데 벌써 4학년이라니... 저도 휴학하지 않았다면 4학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겠지요? ^^;;

요즘 특히 불경기다 해서 취업이 어렵다고들 걱정하곤 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정말 무엇을 하고 싶은지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나아간다면 나중에는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은 취업난 속에 고생하고 있는 제 친구들을 위해 이 노래를 바칠까 합니다. :)

거위의꿈 - 인순이
* 전체듣기를 하시려면 플레이어 내의 링크(Play full song here)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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