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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folio :: The Present;

2010.03.16 00:41

꿈을 찾아 삼만리 : 내가 가야 할 길은 어디인가요?

고등학교 시절을 지나 대학교에 들어온 이후,
그 당시에는 고등학교를 지나 대학교에 왔다는 생각만 했을 뿐, 제가 앞으로 어느 분야로 나아가야 할 지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않고 있었습니다. 컴퓨터가 좋아서 컴퓨터공학과에 왔을 뿐, 구체적인 방향을 아직 확실히 잡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제 구체적인 진로를 아직 찾지 못한 채로 학부 2학년을 마치게 되었고, 국가의 부름을 받아(^^) 군 복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전환점이 된 군 복무

군 복무를 하게 되면서, 누구나 다 그렇듯이 학교 다닐때가 좋았어...ㅠㅠ 학교 다니고싶다 ㅠㅠ 라는 생각으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6월이 되어 어느 정도 군 생활에 적응하게 되자, 제 머릿속을 스치는 것이 있었습니다.

"빨리 나가고 싶다"

그런데, 뒤이어 또 하나의 질문이 날아들었습니다.

"나가면 뭘 할건데?"

두 번째 질문에 대해, 저는 답을 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제데로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시키는 것은 다 하고 있는데, 정작 내가 나가서 무엇을 할 지에 대해서 아직도 확신이 없었던 것이죠.
그래서, 이렇게 계속 있다가 전역하면 군대에 있던 시간이 아깝겠다 싶어서 제 미래에 대해 조금씩 설계를 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다 보니, 제가 좋안하는 분야인 모바일 분야와 제 전공인 컴퓨터공학을 살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쪽으로 어느 정도 확실하게 방향을 잡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쪽 분야라면 자신있게, 재미있게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은 대부분 CP 업체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었고, 개발 플랫폼도 WIPI-C/Java 정도로 매우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이 분야가 잘 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에는 확실히 "그렇다" 확신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Hello, Android

2008년 후반, 최신 뉴스들을 보다가 우연히 안드로이드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안드로이드를 보고 "이게 뭐지?" 하는 호기심을 가지고 살펴보았다가, 살펴보면 살펴볼수록 "이런 것이 있었다니!" 라는 생각이 들어 더 깊이 파고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아이폰, 앱스토어 열풍이 불고 있던 시기였는데 다른 스마트폰도 아닌, 새로 탄생한 안드로이드가 왜 그리 주목받고 있는지 궁금했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안 가 그 궁금증은 자연스레 해소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오픈 소스에다가 개발환경 설정도 간편하고, Java를 사용하므로 아이폰에서 사용하는 Objective-C 와 같이 언어를 따로 배울 필요가 없으며, 핸드셋(Handset; 손 안에 들고 사용하는 기기)만이 아닌 모든 임베디드 장치에 안드로이드가 탑재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2007년 10월에 대중에게 처음 공개되었는데, 제가 안드로이드를 접한 것이 2008년 말, 즉 안드로이드가 공개된 지 1년 정도의 시간이 흐른 뒤였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망설였습니다. 1년이나 지났는데 다른 개발자들 실력들이 엄청 늘었을 것 같은데... 나는 이제 시작하는 건가? 하는 생각에 "늦은 것 아닌가" 하며 잠깐 망설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1년이라는 시간은 충분히 메꿀 수 있을 만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안드로이드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불모지에서 시작하다

안드로이드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우선 책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가 출시된지 1년 정도밖에 되지 않은 상태라 그 당시 출간된 책이 3권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국내에는 해당 서적이 들어오지도 않은 상태였습니다. 

당시 작성했던 포스트.

일단, Android a programmer's guide를 구입했습니다. 거금 6만월을 주고 직수입 주문한 첫 안드로이드 책.. 그런데 생각보다 얇고, 내용이 부실해서 매우 실망이 컸습니다.



너무도 부실한 내용에, 당시 안드로이드 버전이 1.1인 것에 반해 책의 내용은 베타버전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 내용이 다른 부분이 많아 혼란을 겪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구입한 책이 Professional Android Application Development.


이 책은 그 당시 책들에 비해 내용도 꼼꼼하고, 안드로이드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 책을 보고 많이 공부를 했었습니다. 이 책 뿐만 아니라 그 당시 처음 생기기 시작한 국내 안드로이드 개발 사이트 (모바일플레이스; 現 안드로이드펍, 안드로이드사이드) 에 올라오는 강좌들을 보며 안드로이드 공부를 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곳에, 안드로이드 초보자는 없었다

책과 인터넷이 있기는 했지만, 처음 공부를 하는 입장이기에 궁금한 것도 너무 많고, 책의 구성 자체가 초보자들을 위한 설명이 없이 그냥 진행되는 부분이 많아서 이해가 잘 되지 않는 것들도 많았습니다.

모바일플레이스와 안드로이드사이드가 생기기 이전에는 kandroid 가 유일한 안드로이드 커뮤니티였습니다. 저 또한 이곳에 가서 안드로이드 정보를 얻으려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는 저와 같은 초보자들을 위한 자리는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또한,부분의 정보들이 어플리케이션 개발단이 아닌 포팅 관련 정보들이여서 제게는 필요가 없는 정보들이였습니다.

독학을 하면서 뽑은 참고자료들 한무더기. 저것들 덕분에 영어공부는 따로 안해도 됐었다. ㅠㅠ



결국, 그곳에서 회의를 느낀 저는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독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독학을 하면서 저는 제가 공부한 내용을 하나씩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공부할 때는 안드로이드를 공부할 기반이 제데로 되어있지 않아 고생을 많이 했지만, 앞으로 공부하시는 분들께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였습니다.

가장 처음 강좌 형태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글


이렇게 하나씩 글들이 모여가다 보니 그 양들이 많아지게 되었고, 제 글을 통해 도움을 받는 분의 숫자도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안드로이드사이드의 강좌 게시판에 강좌를 연재함으로써 보다 더 많은 분들께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사이드의 강좌 게시판에 올려져 있는 글들.


블로그에 글을 계속 올리다보니, 어떤 분께서는 힘들게 이렇게 하시는 이유에 대해 물어보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힘이 들고 지치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익숙하지를 않아서 더 힘들었었죠. 하지만, 저는 그것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생각했습니다.

개방(Open)과 지원(Support)을 통한 안드로이드 생태계(Ecosystem) 구축


안드로이드는 오픈 소스입니다. 누구든지 안드로이드의 소스를 볼 수 있죠. 또한, 아파치 2.0 라이센스를 채택하고 있어 기업의 입장에서도 큰 부담 없이 안드로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많은 개발자들이 안드로이드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오픈 소스라는 특징만으로 개발자들의 관심을 받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안드로이드는 무엇 때문에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바로, 구글의 강력한 지원 때문입니다. 구글은 첫 안드로이드폰인 G1이 출시된 후, Google I/O 행사에서 4000명에게 개발자 전용 단말기를 지급했습니다. 그것도 무료로 말이죠. (그 당시 지급한 단말기는 Google Ion; T-Mobile myTouch3G 모델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최근 Android Developer Lab에서는 넥서스원을 개발자들에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안드로이드 마켓에 어플리케이션을 업로드 한 사용자 중 일정 다운로드 및 평점 이상의 개발자들에게 넥서스원/드로이드를 지급했습니다.

이는 모두 "개발자의 수"를 늘리기 위한 노력입니다. 아무리 안드로이드가 좋다 할지라도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단말기가 없다면 개발자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제한을 받게 됩니다. 때문에 개발자의 수가 빨리 증가하지 못할 것이고, 이는 안드로이드의 확산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저 또한 구글과 마찬가지로 "개발자가 많아야 생태계가 형성된다"는 것을  전제로 하여, 빠른 시일 내에 안드로이드 개발자 수를 늘릴 수 있도록 제가 개발하면서 겪었던 여러 실수들, 경험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개발자의 수가 늘어나게 되면 자연스레 안드로이드 내에서 각자의 관심분야에 대해 연구를 하게 되고, 그러한 분들 중에서 또다시 지식의 공유가 발생하게 됨으로써 빠른 시일 내에 생태계가 구축되리라 생각합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기 : Online에서 Offline으로..

블로그에서 강좌로 시작했던 안드로이드 개발 정보 공유가 발전하여, 2009년 12월 5일에는 직접 강의를 진행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사이드 /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후원 제 2회 안드로이드 세미나)



세미나가 12월 5일, 제가 전역한 후 거의 바로 진행되는지라 처음에는 강의 진행을 망설였으나 마지막 정기휴가를 나왔을 때 세미나 준비를 해서 무리없이 강의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는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것도 거의 해본 적이 없었고, 특히나 강의하는 것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아서 두려운 것이 많았던 만큼 프리젠테이션을 제작한 후 시뮬레이션을 해서 각 파트마다 시간을 쪼개고, 쉬는시간까지 생각하는 등 세미나 준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 결과 예상 시간과 거의 1분정도 차이를 두고 강의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제가 대견할 정도로 기억에 남는 강의였습니다.


모바일 관련 세미나 참석 : 시각의 확장

12월 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WIPI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아침 9시경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종일 진행되는 컨퍼런스였지만 새로운 정보를 얻기도 하고, 저 자신에게 자극을 주기 위해 망설임없이 참석하였습니다.


오전 세션은 이통3사에서의 WIPI 지원방향을, 오후 세션은 오픈마켓 및 스마트폰 동향 쪽의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사실, 이 컨퍼런스를 듣기 이전에는 WIPI를 단순히 좋지 않게만 생각했었는데, 컨퍼런스를 통해 여러 이야기를 들어보니 WIPI가 지금과 같이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이후 1월, 2월에 각각 전자신문, SK텔레콤에서 주최한 안드로이드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최근의 동향 및 이슈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자신문 주최 안드로이드 컨퍼런스가 끝난 후에는 안드로이드펍에서 활동하시는 여러 현직 개발자분들과 같이 자리를 할  기회가 있어서 살아있는 정보들도 얻고, 좋은 분들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Feedback을 통해 보람을 느끼다

블로그 운영 중 가장 큰 보람을 느낄 때는 "댓글"을 통해 방문자와 제가 소통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때가 아닌가 합니다.

댓글을 통해 소통하다.


또한, 블로그의 자료들 및 세미나 발표자료를 통해 다른 분들이 안드로이드를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니 그보다 더 가슴 떨리는 일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 블로그
위 외 다수

* KAIST Mobile Applications Development (CS446)
:: 제 2회 안드로이드 세미나 발표자료를 영문으로 번역하여 강의자료로 활용

KAIST에서 사용하는 강의자료 #1


KAIST에서 사용하는 강의자료 #2




삼드로이드(^^)와의 첫만남 : 이럴수가?

2010년 1월,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폰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모토로이가 아직 출시되지 않는 상태였고, 처음에는 테스트를 의뢰한 제조사가 어디인 줄 몰라서 당연히 모토로라, 혹은 SKT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삼성 안드로이드폰을 테스트하는 것이였습니다.

당시 테스트했던 것은 국내 판매용 모델은 아니였으나, 최근 공개된 SHW-M100S와 동일한 UI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실, 삼성 안드로이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는 조금 불안(?)한 감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삼성전자에서도 외국에 안드로이드폰을 몇 개 출시한 상태였지만, 사실 영 신통치 않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였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TouchWiz 2.0 UI를 탑재한 비홀드2 (Behold2)는 UI에서 혹평을 받은 것으로 유명했기에 더더욱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단말기를 받아든 순간 그러한 걱정은 싹 사라졌습니다. 기존 삼성 스마트폰의 공통적인 문제라고도 일컫어지던 속도 문제가 말끔하게 해결되었고, 현재까지 제가 본 안드로이드폰 중에서도 최고의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버그 외에 다른 부분에서 아직까지 사용자 편의성을 해치는 부분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어서 안타까웠습니다. 안드로이드의 UX (User eXperience)는 아이폰, 윈도우모바일과는 조금 다른 양상을 가지고 있으며 안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 고유의 컴포넌트 (액티비티, 서비스 등) 및 라이프사이클 처리를 갖는데 이를 무시하고 아이폰 스타일로 작성이 되어 있는 부분, 안드로이드에서 가장 많이 쓰는 버튼인 홈(Home)키와 뒤로가기(Back) 키를 제데로 활용하지 못하는 부분 등 아직까지는 고쳐야 할 점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때문에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체크하여 개선점을 전달했습니다.

그 때 작성한 문제점들은 SHW-M100S가 정식으로 출시될 때 모두 해결된 상태로 나오기를 기대해봐야 겠습니다. 제가 지적한 문제들이 좀 많아서..(^^;;) 시간이 얼마나 걸릴 지 예측은 못하겠지만요. :(


애니콜 드리머즈와의 만남 : 협업 (co-work)를 생각하다

드디어, 기나긴 세월을 지나서 애니콜 드리머즈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안드로이드 개발 정보를 다루는 블로그를 운영함과 동시에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기획 및 개발도 같이 해 왔습니다. 

일반적으로 어플리케이션 제작은 코드 작성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코드를 작성하기 전에 만들고자 하는 어플리케이션이 사용자에게 유용한 것인지 기획하고, 어플리케이션 코드를 구현하고 그 위에 시각적 효과를 위해 디자인을 입히게 됩니다. 그런데, 보통 개인 개발자의 경우 이 세가지를 모두 한 사람이 도맡아 해야 합니다.

저 또한 개인 개발자다보니 이러한 것들을 혼자 하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코드 구현은 문제가 없으나 디자인이 떨어진다든지, 개발은 해 놓았는데 실제로 별로 효용성을 못 느낀다든지 하는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였습니다. 그런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저는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을 다시 쌓고 다시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을 겪어왔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어렵습니다. 자신의 전문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관련 지식을 쌓기도 상대적으로 힘들고, 쌓는다고 해도 시간이 오래 걸려서 막상 개발을 하는데 시간을 쏟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를 애니콜 드리머즈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니콜 드리머즈 활동을 하게 된다면, 협업(co-work)을 하는 방법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개인 개발자로 개발을 해 오다 보니, 여러 명이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참가해본 적이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그 필요성에 대해서는 이미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만큼 드리머즈 활동에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면 열정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각자 맡은 분야간의 지식을 "공유"하고, 공유된 지식을 바탕으로 "토론"을 거쳐 최적의 결과를 도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1차 심사라는 관문을 통과한 제게, 2차 관문인 블로그 미션과 마지막 관문인 3차 면접 전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휴대폰을 관심있게 지켜보았고, 이제는 "휴대폰"에 대한 약간은 추상적인 목표를 "안드로이드"라는 것으로 구체화하여 제 꿈을 실현시켜보고자 합니다.

지금껏 홀로 걸어왔던 길을, 앞으로는 애니콜 드리머즈가 그 길을 함께 해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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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니 Out-of date/애니콜 드리머즈 , , , ,

  1. Blog Icon
    경훈

    커니님.. 항상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애니콜 드림위즈라는게 생겼나 보네요..
    저는 AppCenter라는곳이 개인 개발자에게 새로운 것을 보여줄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음주에 2번째 모임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개발자들간의 새로운 협업을 만들어보는것두 좋을것 같습니다.
    아.. 저두 안드로이드 개발자 입니다.

  2. Blog Icon
    경훈

    아.. 구글검색에서 AppCenter를 치시면 나올겁니다. 그리고 저두 http://cafe.naver.com/devenglish 여기 운영을 하고 있고 향후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고 새롭게 준비중인 몇가지가 있습니다.
    전 어학에 좀더 비중을 두고 개발자들의 생태계에 도움을 주고자 혼자 이리저리 생각중이랍니다.

  3. 개발자와 영어(!!!) 이건 필수지요 필수.....ㅎㅎ
    영어공부도 해야하는데.... 어플 설명을 쓰는데도 제 허접한 영어가 드러나는 것 같아서 땀이 삐질삐질 난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