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이 어렵다? No!

2009.06.14 22:45


LG전자에서 기존 스마트폰보다 사용하기 쉬워진 스마트폰 GM-730을 올 7월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예전부터 스마트폰이 일반 휴대폰보다 훨씬 월등한 기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싼 가격과 불편한 사용법 때문에 많이 외면받았었는데.. GM-730은 윈도우모바일 6.1을 기반으로 하고, 최근 LG전자의 아레나폰에 적용된 S-Class UI가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 S-Class UI?


  S-Class UI는 최근 LG전자에서 개발한 새로운 UI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화려한 그래픽으로 휴대폰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편리함을, 화려함을 추구하는 사용자에게는 큰 만족(?)을 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LG전자 Looks good 시절의 UI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의 UI를 계속 지켜봤는데, 이번에 소개된 S-Class UI는 정말 예전에 비해 가히 혁신적이라 할 만큼 깔끔하고,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S-Class UI가 적용된 것이 중요하다기보다는 스마트폰을 최대한 일반 휴대폰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에서 더 의미있는 소식이라 할 만 하네요.

현재 T옴니아와 소니에릭슨 XPERIA 등이 출시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사용자들의 반응들 대부분은 "휴대폰 기능 사용이 어렵다"였습니다. 스마트폰이 아무리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할지라도 스마트폰 역시 "폰", 즉 전화기라는겁니다. 휴대폰 본연의 기능을 사용하기 어렵다면 더이상 그건 스마트"폰"이라 보기는 어렵겠지요?

커니 모바일/IT 이야기/새소식 , , , , , , , , ,